2012년 1월 22일 일요일

사랑해 나의친구

친규야  내하트안애 여전히 한사람이 개속 보여주는걸가  ..오늘도 나의눈이 커가고잇다

내가 좋아하는 난 아마도 여러사이트애가서 옷도 다 그러식으로 하지만내가  찾아보지앟아성 마음만 나 그런개 보는ㄱㅐ 드라마 보는것보단 너무좋아

나전혀안바 한국드라마 엄마때문애 ㅇ지금도 거실애서 엄만졸면서 탤래비는개속켜잇고 난ㄴ할일하면서 그런대 이겋하면 내용잘모라 잠간보다가 그개 맹ㄴ인아니거든


나의친구 컴안애 이런애기하면 누가 믿어줄어줄까?  ...아니다 나 혼자 개속착ㄱ각일가
이런개 잇다는개 믿엊지앟아 엄마가 도말시켜서 나뭐할대 글할대 그럼낙할말이까먹어 짜중나 대다노아닌대 한번ㅇ할대이엊아지워야갯다하ㅏㅏ못사랑..몰라 안지워 나이래 잘바 나ㅡㄹ러그니가 뭐 이런나 이해해줄래 그냥쓰개...난 스타일보는것응다좋아 보ㅗ고 ㅗ르고 나ㅅ일대로 입어야좋아 누ㅏ이거입어하면 그럼..아ㅏ도 안댈것같ㅇㄴ대 그래도 시도는 ㅊㄴ구라면 한다...그날응 나가아닌 다른사람애의해서 만들어진나라고애ㅣ한다 그러니가 ㅏ가아니다른ㄴ겈모습만이중..하ㅏㅏㅏㅏㅏ개속보고 옷이ㅏㅇ아마집도난 디자인응그런것도다 액서사리무어무엇이든 디자인 매치 할수잇응 나의생각대로 그런개조하 여자라면다그럴가 무지펴범이지 그런것하면서 살고싶은대 혼자살려면일도해야하고 아마도 하고싶은것은 다하고 살가 아니1라도 그개오늘응 마음애 조금걱정이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