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3일 월요일
귀신인나
나가 팬이댄진 이재 2년이란 시간이 너무나 빨리 나도모르개 지나갓고 그동안앵 나애갠 많은일들이 그중애 가장힘든일이 여기애 내가말하긴 나의 개인적인ㄱ라서 .....누구애개나 살아가면서 힘든개 잇지...나만아닌 다른사람애개도 그래야 공평하자나
그리고 그것을 견디며 또 아파하며..생각하며 더 지금의나보다 더강하개 그래서 다음앤 더 나가 약한나의모습을 보이지않고 울지도않고 운다면 아주조금만.....
그런시간이 팬댄징 1년이지나고 힘든일이 나도 상상도못한 일이 갑자기애고업이 왓어 그럴땐 어터캐해야하징 생각할시간도업이 꽝하고 하번애 경고잇자나 차애 개스불들어 오는것처럼 뭐가 모자라거나 위험신호 그러거라도온다면 우리가 살아가는동안애 그런개 싸인 이 한번이래도 온다면 검사하고 다시생각할탠대 살아가면서 그런싸인이 오느개잇응개이고 업는개잇엉 갑자기 날씨가 뉴스랑전혀 맞지앟아서 우산을안가지고갓응대 엄청비가많이 오는날같이..그럼 빨리 시간애맞추어가야한다면 맞고젖어도 난가거든어터캐든...그런대 그런아무런 말업이 오는개 나애갠 그러것업이 한번애 꽝하고 폭탄맞으것같이 ....
그후앤나가 아무것도 할수업는나 귀신인나 나가하던것모두스탑이엿엉 지금은조금낳아지고잇지만 여전히 나가힘든생각하면 아무것도 잠시멍해져..지금나가 갑자기 귀신인나 가 생각이나서 다른것하다가 이곳으로 와서 바로 한번애여기애 그런대 지금처음으로 나가 나글을 일고 고치고잇엉.나가 말하고자하는개 잘애기하고잇응지 처음이야..나 이상한사람일가 나가 패북이든 여기든 바로 글이 생각나면 그자리애 서 아무것도 전화도 다른것도 아무것도 안보여 이유는 1만보여 지금응 냐가 이것만 하니가 다른개안대서 그것도 나가이상일가?
지금 나가 글을하면서 잠시눈물이 또 생각이 개속나면 나도모르개 눈물이.. ...그러면서 난나자신애개 하나도 신경을 머리도 얼굴도 아무것도 거의 그후부터지금까지 머리도그래도 개속기르고 건들징않코 아무것도 나가 보이지앟아 안보이는것같이 응..보이는대 안보여 그것을 뭐라고하지 전혀 나가 그러고다녀도 엉망 귀신 나가안보여나가.....나가 집중도안대고 나가정신이 다른대로 응 하마타면운전하다가 사고가나뻔도햇엉 미국은 운전안하면 다닐수가업엉 한국도 그래도걸어다닐수잇자나 그리고안 나 정신차리자 나정말루 나애개 매일애기하고 매일매일 난나가잘안대면 나자신애개 귀신인나애개 애기해 너 안대 그러면안대 바로해야지 나애개 나가 소리내서 애기해 나자신애개 매일매일 생각날'때마다 아마도 그래서 지금응 조금은아니 많이낳아지고잇엉
지금도나가 나보면서 어터개 귀신으로나가 상상도 못한일이야 난 어디나갈때도 단정히 죄소한 이브개보애개 하지만 ..나가어느날 거울으보앗을때 갑자기나가 귀신으로 지금도 나가귀신인것같아 ....아무리생각해도........나가 그러고 어는날 나가 아이러면안대갯다 나가 이재 애전으나로 힘든것응 그런기억응 잊엉버려지지앟아 하지만 앞으로 나가살아갈 시간이 너무많은대 ..나가왜이러징 그것만생각하고살수가업자나 .그래서 난어느날부터 귀신인나로부터 너무나 신경안스고 모자만스고나가다니고 화장도 아무것도 나가하던ㅁ모든것을할수업을정도로 힘들엇던개......지금응나가 이귀신인나를 생각하개 다시 그리고 여기애 나가 글을바로할수잇개 한개 패이스북애서 나가 이런말을해도댈가 난 손톱도 나가 다 이브개 그런대 한번도한적업어 그것보면서 귀신인나가 생각이낫엉 손톱이란 난매니큐어 색갈말고 그냥 한국말로 잘모라 하느개 흰색인대 해 나가 ..오늘패북애서 보라색매니큐어 보면서 아 나가 이것도 전혀지금것하지않코 다닌다 하ㅏㅏ거의 1년넘개 응 그래서 여기애 글을하개대엇고 귀신으로다닌나가 생각이나서 여기애 그리고 그때생각도낫고 누군가ㅏ 나도몰라 컴안애서 여기로 자꾸가라고 나가 이상한거징...솔직한말인대 믿어줄래 ...나하고 누군가가 여기로 그래서 나가글을여기애 ... ........지금응 귀신애선 조금벗어낫엉 이재 생각도하고 화장도하고 나가해야할일들이 이재보이기시작해서 난 조금식 일본말도 공부하고..다른것도 보고 하지만 많이는못해 ..매일조금식 할려는노력이 나가 할수잇개 만드어주어서 너무고마워 애전애 나가 전혀 아무것도.......다른사람들도 귀신ㄴㅊ럼 어느순간애 힘들엇을대 나같이 귀신으로 잠시라도 살ㅇㅅ을가?아님나가 너무야개서 그런걸까? 나가술은 못해잘 그래서하지는앟아고 단 나가 어디애라도 너무힘들엇다..그러는동안애 난패이스북이란것을 처음알개대엇구 그것을하면서 많이 잊어버렷엉 나가힘든것도..그리고조금씩 덜울엇구 지금응 귀신애서 벗어나고잇엉 아직도난나가완전귀신애서벗어나진않앗엉...언재면나가 귀신인나애서 100나가 벗어날가....그리고 나가 하고싶은이것응 나애개 정말 나가 귀신애서 벗어나개한 패이스북친구들애개 다는모르지만 나 정말ㅇ야 어느날불어낫고 ..나애개 너무심심하지않캐 힘들엇던순간도..그것하며서 웃개해주어서 나가 너무고맙다고 여기애 말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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